겨울철 독감 조심해야 인플루엔자 감염


날씨가 급격히 추워 지면서 독감 환자들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늘오나고 


있다고 합니다. 독감에 걸리면 우선 설사와두통.구토.오한.근육통등의 


증세가 난타난다고 합니다. 


요즘 조류가 많이 날아와서 서식하고 있는데 조류인풀루엔자 감염이 


개나 고양이에 전파되어 사람에게도 바이러스를 전파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밖에 외출하고 돌아 와서는 이.손.발 깨끗이 해서 독감으로 부터 예방해야 합니다.


독감 한번 걸리면 살이 쫙쫙 빠지더라구요 .ㅠㅠ


독감없이 이 추운 겨울나기 도전!!




오늘은 허리디스크 못지않게 많이 발생하는 척추관 협착증은 흔한 척추지환으로


50-60대 이상의 환자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20-40대 젊은 층에서도 많이,발생하고 잇습니다.


허리디스크도 심각한 문제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오랜 시간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이를 지각할 수 잇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꾸즌히 운동을 했던 사람들도 서서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와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척추관 협착증으로 연결지어 생각하기라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느새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심해져 잇게 되는데요.


오늘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잘 보고 따라와요^^



뇌에서 시작해 목뼈, 등뼈를 지나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의 통로를


척추관이라 부르는데,이 척추관이 좁아지는 증상을 척추관 협착증이라고 얘기합니다.


근력이 약화디면서 발생하기 때문에 특별한 부상이나 사고 없어도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입니다.주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나타 났지만 요즘에는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발생하는


질환으로 평소에 주의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척추관이 좁아지면 그 안으로 통과하는 척추 신경에도 압박을 주어 둔탁한 통증이나 


저림증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매우 천천히 발생하므로 이를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하게 되는데,이는 척추를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퇴행성으로 변화하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수분함량이 낮아지며 디스크의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척추뼈 간격이 높아지게 되며,


주위에는 작은 뻣조각들이 자라나며 주변 인대의 탄력까지 잃게 되고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속의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신경이 부으면서 증세가 점점 악화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허리 디스크는 물론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가 아프기 때문에


이 둘을 잘 구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초기 증상은 무거운 통증을 느끼거나 저린 느낌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방치하면 저린 증상은 심해지고 통증도 더욱 강해져 걷는


것조차 힘들어집니다.결국에는 척추 신경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아 


신경에 손상이 오고 이는 마비 증상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누워있을 때는 거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주로 걸을 때 다리 전체가 아프거나,


허리를 뒤로 젖혀도 통증을 느낌니다. 또한 잠을 잘때나 잠자리에서 일어난 직후에


증세가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치료를 서둘러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발바닥까지 시리고 아프다면 증세가 매우 심각한 상태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척추관 협착증은 어느 순간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허리 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척추관 협착증도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수술까지


필요하지 않게 되는데요. 대신 물리치료와 약물치료,운동 처방 등의 치료로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척추관 협착증 환자의 약50% 정도는 수술하지 않고도 증상의 호전을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완화된다고 해서 좁아진 척추관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재발의 가능성이 언제나 있어 생활 속으로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증이 심해 허리를 제대로 펼 수 없거나, 걷는데 많이 불편한 정도라면 수술이 불가피합니다.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감기들 조심하시고 빙판길에 넘어지는 일 없도록 하세요 ^^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 등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이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하반기 주류 소비·섭취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이 송년회 계획을 갖고 있고, 이 중 93.2%가 ‘술을 마실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지난 조사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란 게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의 설명이다.


추운 날씨에 술자리를 자주 갖다보면 피로가 쌓이고, 이는 곧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찾아오기 쉬운 질병 중 하나가 무시무시한 통증을 동반하는 ‘대상포진’이다. 올 연말, 어떻게 하면 추위와 피로, 과음 행진 속에서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과음·과로·추위, 대상포진 3대 위험 요소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수두를 일으켰던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재활성화해 발생하는 것이다.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저하되면 기지개를 켜고 활동에 들어간다. 12월은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기 위해 야근하기 일쑤인데다, 각종 모임의 송년회 등이 이어지면서 급격하게 피로가 쌓이기 쉽다. 게다가 날씨마저 추우면 면역력 관리는 더 어려워진다. 자연스레 대상포진의 발병 위험도도 올라간다. 연말에 대상포진 예방에 각별하게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수두와 대상포진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같아 수두에 걸리거나 노출된 적이 있는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순간, 언제든지 대상포진에 걸릴 수 있다.  

50대 이상 폐경 여성, 대상포진 고위험군
대상포진 고위험군은 면역력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50대 이후 중장년층, 폐경 여성, 제2형 당뇨병 환자 등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국내 대상포진 환자 10명 중 6명이 50대 이상 중·장년층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여성은 대상포진 환자 5명 중 1명꼴로, 전체 환자군 중 가장 높은 발병률을 보였다. 북미폐경학회에서는 폐경기 호르몬 변화가 여성의 체내 면역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상포진의 발병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미국에서 진행된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제2형 당뇨 환자는 같은 연령대의 일반인보다 대상포진 위험이 약 3.1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 진통, 만성 암보다 심한 대상포진 통증?
대상포진은 ‘통증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가 신경에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대상포진 환자는 대부분 ‘수십 개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나 ‘번개가 내리치는 통증’ 등 높은 강도의 통증에 시달린다. 실제로 대상포진은 출산 진통이나 만성 암보다 통증이 더 심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접촉에 민감해지거나 사소한 자극에도 통증과 견딜 수 없는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신경통, 만성피로, 녹내장 등 합병증 동반하기도
극심한 통증 외에도 대상포진을 경계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발병 부위에 따라 다양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흔한 합병증인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피부 병변이 다 나은 후에도 수주에서 길게는 수년간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이는 60세 이상 대상포진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나타날 수 있다. 문제는 합병증으로 인해 통증이 계속되면 만성피로, 수면장애, 식욕부진, 우울증 등을 유발하여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대상포진으로 삶의 질이 떨어진 경우 6개월이 지나도 원 상태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대상포진이 얼굴에 발생하면 더욱 치명적이다. 눈 주변에 대상포진이 발병하면 각막염, 결막염, 녹내장 등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한 연구에 따르면 안면 대상포진을 앓으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약 4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2시간 ‘골든타임’ 안에 치료해야 합병증 위험 감소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으로는 발열, 통증, 피부 병변 등이 있는데 과음 후 숙취 혹은 과로로 인한 근육통, 감기몸살로 오인하기 쉽다. 대상포진을 다른 증상과 혼동해 치료 시기를 놓치면 통증 강도가 더욱 세지는 것은 물론, 합병증 위험도 더욱 높아진다. 무엇보다 치료가 훨씬 어려워진다. 따라서 근육통과 함께 몸 한쪽에만 띠 모양 수포가 발생했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하고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72시간 골든타임 안에 치료를 받으면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예방 위한 면역력 관리
가장 중요한 것은 발병하기 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다. 연말 면역력 관리를 위해 음주량을 줄이고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적절한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추위에 움츠러들지 말고 하루 3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면역력이 약한 50대 이상 중·장년층, 폐경 여성 등 대상포진 고위험군은 미리 전문의를  찾아 대상포진 예방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대상포진 정말 통증이 어마무시 하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저희 어머니께서도 갑자기 대상포진에 걸리셨는데 통증이 살을 베어 내는듯한 통증이

정말 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처음엔 먼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배하고 등쪽에 

수포현상 ...머 작은 물집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더니 점점 퍼져서 여기저기

그래도 빨리 병원을 찾아가서 더 심각 해질 수 있었던 걸 막아서 다행 이였어요.

72시간 안에는 무조건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은 24시간이 지나서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도 20일 가까이 입원을 하셨습니다...

요즘은 40대도 많이 대상포진에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몸살처럼 온다고 하니 

몸이 너무 지친다 ...몸에 물집이 생긴다 ...하면 대상포진을 의심해 봐야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니 조심들 하세요 ^^




"아이코스 " 유해성 논란 재점화"1급 발암물질 검출"


아이코스의 단점을 극복하다...


아이코스자니?


아이코스를 둘러싼 "갑론을박" 언제까지?


 

아이코스니 릴 이니 담배를 피는 입장에선 바람물질이 검출 됐다는 말이  나온다면


정말 담배를 피더라도 떨떠름 하겠네요 . 이 참에 담배를 끊어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담배는 백해무익 하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ㅎㅎㅎㅎ


돈버려 몸 망가져 ㅠㅠ 정말 끊어야 합니다 담배


담배값은 머 이리 비싼건지 ~~훗





응급의료비 대불금은 공짜? 악덕 이용자로 결손금만...


일용직 중국인 응급실 의료비 대불제도로 치료 마쳐...


응급실 진료비가 없다면?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란? 


응급대불금 308억여원 상환은 불과 고작 7.2% ?


즉 응급환자: 돈이 없어도 병원 이용하는 방법


국가가 병원비를 대불해 주는 " 대불제도"를 아직도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고 하여 ,


그 이용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국민 누구나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환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는 걸 망설이는 일이 참 많아요.


그럴때 이용하는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란 걸 이용 하시면 됩니다.


이는 촌각을 다투는 응급 환자가 돈이 없어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일을 막기 위해


국가가 응급 의료비를 내 주고, 나중에 환자가 국가에 상환하는 제도이다.


국가가 먼저 내준 병원비는 12개월 분할 상환 하면 된다.


대불 제도는 전 국민이 누구나 법률이 정한 응급 상황에 해당하면 동네 병원 응급실부터 


대학병원 급 의료기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도 간단합니다.


응급실 창구 직원에게 대불제도를 이용하겠다고 한후 미납영수증을 


받으시면 됩니다.


미납영수증을 받아서 개인정보를 작성 후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응급실 의료비 대불제도 가능한 증상(일부)



대부분의 국민이 모르고 있는 제도있듯하여 알려 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중 10명중 1명 정도가 이 제도를 알고 있을정도이니 ;;;


널리 널리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좋은 제도가 있는데 


대부분 국민이 모르고 있다는 건 .....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궐련형 전자담배 주문 제한한다...


아이코스 vs 글로 '체험비교'…결론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저는 담배를 피지 않아서 그닥 관심은 없네요 ㅎㅎ

궐련형이고 아이코스니 피츠니 히츠니 다 생소한 이야기들 이지만

많은 남성.여성 분들이 요즘 금연 하려고 노력중인 분들이 많아서 한번 포스팅

해봤습니다. 건강에도 안 좋은 담배들은 왜 그리 많이들 피시는지 ㅠㅠ

담배 피는 사람들 옆에만 잇어도 우엑 구토 나올거 같은 쾌쾌한 냄새 ㅎㅎㅎ

담배가 다들 백해무익한 것이라는건 다들 아실텐데 ~~

다들 2018년에는 담배 끊으시면 애인도 생길겁니다 ㅋㅋㅋ

믿으세요 ~~믿어야하느니 ㅎㅎㅎㅎ



간에 좋은 음식등으로 건강 되살리는법


술독증상 완화하기


연말 잦은 음주로 인한 술독증상





암 자가 체크 - 한국 사망률 1위 '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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